조회 : 501

사이버 고통..도움주세요(__)


BY 갑바치의아내 2008-03-07

 

안녕하세요..

 

저희남편은30년간 야구글러브를만들고 있습니다..

 

10년넘게일하던직장을 빈손으로 그만두고 인터넷카페만들어서..

 

주문받아만들고있던중..

 

저희가 약하니가 도와주겠다는분들이 나타나서 사업제의를 해왔습니다..

 

거절했더니 어느날부터...저희와 친한분들고 채팅과쪽지등으로 친해지고..

 

오프라인만남 술자리로 친해져서..

 

다른카페를 만들어서 저희를 헐띁는다합니다..

 

남편은 타자를 못치고..제가카페해오던중..

 

그분들의 지나친 면이있어 두분을활동정지를 하였더니..

 

저희를위해주던분들...그분들의 편이되어 그분들카페에서  저희를 비방한다합니다..

 

그카페에 가입해서 이사실을 저희에게 전화로알려주시는분들 계시는데요..

 

너무나 괴로워서 저희는 일손을 중지하고있습니다..

 

2년동안 아침부터새벽까지 뼈를깍는고통으로..

 

이제는 신용을 얻으려고하는데..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되었네요..

 

가끔..주문하시는분중에서는..

 

마음데로 안해주면 인터넷 야용&(야구인들모이는 커다란카페)에

 

큰일날줄알아라(비방과 악성댓글로 모욕을주겠다는뜻)위협도 많이 받았지만..

 

이렇게 단체를 만드는일은 처음입니다..

 

오늘아침 남편은...

 

넝마주이를 하더라고 글러브못만들겠다며...괴로워합니다..

 

전세금까지 찾아서 재료를 사모았는데..이제와서 어쩌지요...

 

초등학생 아들은 철없이 엄마를찾는데..

 

저는 죽고만 싶은 심정입니다...

 

조언말씀 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