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두꺼운코트만입다가 트렌치코트로 입었는데 아뿔싸...
상체가 낍니다..
작년봄에산건데 그땐 딱맞았거든요.
아마 한5키로는뿔은거같네요.ㅠㅠ
겨우내 무척 우울했었어요.우울하고 무기력해지니 밤에늦게자고 스트레스쌓이니 술로,단음식으로 풀었죠. 하던 운동도 시간이안나서 그만두고요.
그랬더니 이리됬네요..
낼부터 다시운동도 나가고 다이어트를 하려고하는데 나잇살이붙은건지 게을러지기만하네요.
20대때는살도잘빠졌는데 30대중반을넘어서니 잘안빠져요.
그리고 요요현상...
빼는것보다 유지하는게 더어려운것같아요.
예전에 한10키로빼본적있는데 3~4년지나니 다시 솔솔 원래몸무게로 올라오네요.
평생 다이어트하면서 살아야할 운명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