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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안팔려


BY 희망 2008-03-11

 도랜 타향살이 을 마치고 고향 근처로 갈려고 아파트를 팔려고 하는데

마음 같지가 않네요

 

해서 씽크대를 바꿔 볼까도 생각이 드네요

복덕방에서는 은근히 가격만 내릴려고  하니 기분이 별로고요

광고도 하고 해서 몇번 보러 오긴 했는데

자꾸 어디가서 물어보고 싶은 유혹도 떨치고 있습니다  

의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