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도 없다. 갑갑해서
뻔히 보이는 학원을 위한 정책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속수무책이란 말인가.
교육위원회 장이나와 한다는 말
일하다 죽는 사람있어도 공부하다 죽은애들 못봤단다.
지금도 아이들이 아파 학교는 빠져도 학원은 안 빠지는데..
조그만 우리 동네 한달새 영어학원만 4군데 생겼다.
사교육비 절감해준다더니.
죽어라 죽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