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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올라오는아랫집여자 얄미워요


BY 싫어 2008-03-15

이층연립에 사는데요

아랫층여자 형*아 형*아

쾅쾅 문드리는데는 영낙없이

돈내라는 소리입니다,

오늘은 자기집 변기가 막혔다며

이층에서 뭐어텋게했으니 막혔으니

기술자불렀으니 돈 반씩 내자는소리입니다,

 

물론 맞는적도있지만 어느때는 집의구조에관해서

문외한인 내가 생각해도 터무니없는때도잇어서

짜증이납니다, 꼭 그런때만 찾아오고 뒤집에씌우려고

하는때가 없지않거든요

 

사람미워하지않고 좋게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마음다잡아보지만

좀얄미울때도 잇읍니다

 

정화조퍼내던 남자가 휴지막혀서 그렇다고 했나봐요

그러니 여자하는소리가 울집에선 안넣었는데,

그럼 우리집이 넣었다는 소리입니다,

 

얄미워서 전에는 그집손녀딸 과자도 주고했는데

이제는 그런마음이 없어졌어요

오는정이 있어야 가는정이 있지요

우리에게 잘하지도않는데 나만 일방적으로 잘하기가 싫어지네요

 

지금돈이 정말없어서 월요일날 삼만원준다고햇는데

이여자 정말 싫어집니다

스트레스안받으려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