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이듭니다.난 내 외로움을 자꾸만 타인에게서 메울려고 하는거같아요
형제자매에게서 메울려고 하는 제자신을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다들 형제들은 바빠서 자기살기바쁜데 나만 애도 없고 하니까 이외로움을 언니들과 동생들에게서
찾고싶어요 현실에서 잘살힘이 있을건데 왜이리 힘이 없는지 자꾸만 언니와 동생만 괴롭히고
이러면 안되지만 내가 살기위해서 이럴수밖에 없어요
내가 살아야하니까요 남들보기엔 강해보인다고 하는데 남들을 괴롭히고 있는 제자신을 보면 한심해요
더불어사는 세상인데 자꾸 남이 잘되면 배아프고 제가 허전해져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