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슴도 답답하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은 상태라서
때문에 지금 모든것이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가슴이 터질거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책&비디오 복합매장 있지요?
사양산업이라고 할수있는 것인데...제가 계약을 했거든요.
매장은 30평대이구요..아파트 상가는 아니지만 거의 다름없을 정도로
반경 200m 이내에 아파트들이 약 3000세대는 될거구요.
복합매장이 우리것을 포함하여 한개 더 있네요.
지금도 손님들이 그런대로 있어요.
책이나 디비디 비디오들도 신간들이 있구요.
아마도 사장님이 투잡을 하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매장을 하루종일 아르바이트 1명을 두고 하거든요.
이곳 매장을 정리하려는 듯 한데요.
제가 물품대와 비품 그리고 권리금을 모두를 합해 삼천을 줍니다..계약금조로 삼백을 일단 줬구요.
월세나 전세는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모두들 권리금이 너무 비싸다고 하고
사장님이 말한만큼 매상이 오르는것 같지도 않고
한달평균 매출이 육백만원을 오르락 내리락..
요즘은 방학이 지났으니 좀 내려가겠지요.
하루 평균 17만원에서 20만원 사이를 오가는 매출인거 같은데
제가 보기론 영...참 담배포도 같이 합니다..
화요일에 가게도 계약하고 권리금도 마저 주고 인수를 해야는데
처음하는 장사인지라...지금 모든것이 뒤죽박죽입니다.
그렇다고 계약금을 포기하고 장사를 안할수도 없고
확신이 안서네요..
전 순수익이 이백오십에서 삼백사이라면 알바두지 않고 장사를 할 생각이거든요.
매출장부도 확인을 했는데..그 부분에선 사장님 말씀이 맞아요.
한달매출이 평균 오백은 넘습니다..
그런데 뫠 모든것이 믿을수 없는건지..노파심인지..
오늘도 사장님하고 미운소리 오고 갔네요..일방적으로 제가 당했지만
제가 조건을 걸었거든요
사장님 장담하신대로 매출이 올라간다면 이천만원 먼저 주고 일주일뒤에
매출확인후 천만원에 대한 이자까지 합쳐서 주겠다고..
사장님 펄펄뛰면서..날 이상한 여자 취급하고..에혀...
장사를 하긴 해야는데 정말 답답하고 속상해서 올립니다..
복합매장 하시는분들...
조언좀 해주세요...인수받은후에 어떤식으로 운영해야는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