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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의말투....


BY 이화경 2008-03-20

울남편 경상도남자입니다

나름열심히사는경상도남자입니다

가계부도직접챙기고 집과일밖에모릅니다

하지민저는그런남편이

답답하기만합니다

날이길수록잔소리도심해지고

요즘엔 바른소리를해도

좋게안드립니다

그리고제일신경질나는것은

말을너무함부로하며

아주기분나쁘게합니다

아이도그런아빠때문에

속상해합나다

제가울가정을위해

어떻게해야할지현명한조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