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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BY 엄마보고픈이 2008-03-24

고만고만한 아이들 셋키우며 정말 앞만보고살었네요..

어쩌다 생각나 콧잔등시큰해지면 계절탓이겠거니..

붉어지는 눈시울 한번 훔치고 죽도록 빨레했습니다

꼬질꼬질한 애들양말..께끗하니 빨어 널어 놓으면 전 그게 그렇게 기분이좋드라구요

그르다보니 어느덧 내나이가..세월참 빠르다는걸 실감합니다.

사실 금세도 누웠다가 뭐에 그리놀란건지 놀라께선

컴켜고앉저있습니다. 요즘 왜그리 꿈자리가 뒤숭숭한지..

아컴주부님들 힘빌려 용기한번 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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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 등본을 떼실 때 말소자 포함으로 해서 발급 받으십시요.

거기에는 생모가 누군지 요즘은 다 나옵니다.

그러면 거기 주민등록번호는 혹시 누락이 안나올 수 있어도 본적지는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 본적지를 찾아가면 주민번호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경찰서에 가서 이산가족상봉신청을 하십시오

그러면 경찰에서 나서서 찾아 주는데 그쪽에서 동의를 하면 만날 수 있고 그쪽에서 만나기를 원치 않으면 연락처를 안 줄 것입니다.

 

지금 신청하시면 한 달 걸립니다.

호적등본 떼 가지고 경찰에 가서 접수 해 놓고 기다려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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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언젠지 모르게 인터넷돌아보며 복사해둔 글이랍니다.

남편에게 물어하면되지 하시겠지만..

그건 정말 안하고싶으네요 무식이 죄입니다.

제가 궁금한게

동사무소가선 말소자포함 등본을 땔시에

기혼인 사람은 당연 남편의등본을 때게될탠대..

뭘 어떻게해야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기도 전에 이글쓰며

"그쪽동의를 하면 만날수있고.."대목이 왜이리 가슴싸하게 하는건지

싫어할까요..안만나고싶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