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 살이 외로움 갈곳도 없고...아이 학교 보내고 나면 넘 심심하고 외롭네요.
하루종일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잡다한 생각도 많아지고..하루종일 집에 있어봐도 날 찾는이 한 사람도 없네요 물론 동네 아짐도 몇몇 알지만, 학교 엄마들에 피곤만하고 또 집에 있으면서 책도 보고 취미로 이것저것 해보지만 왜이리 공허한지 모르겠어요...
낼 모레면 마흔 더 우울해지기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