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학년을 둔 엄마입니다..(남자)
우리애가 늦은편이애요..
말도 하는듯 빨리~그리구 더듬는 그런정도..
애들과 잘 친하지 않는것 같구..공격적이면서
삐족한 물건만 가지고 노는것 같아요..아닐때도 있구요~
오늘 우연히 학교를 지나다 우리애를 봤어요..
3학년 여자애들과 실랑이를 벌이는걸 목격했어요~
그땐 우리애손엔 삐족한 꼬지막대기 아시죠? 그러게 3개 정도
쥐고 있더군요..물론 그애들 위협할려고 그런건 아니지요..
3햑년 여자애들이 이상하다며 한소리 했나봐요~
그래서 인지 우리애가 과민반응을 보이며 실라이를 벌이든중 제가있어
그냥 다 가버렸어요~ㅠㅠ
우리애 에게 물어봤어요.넌 친구들과 안노니? 같이놀아라~
그러면 애들이 안놀아 준다고 그러더군요..
맨날 그런건지 제가 볼때 그떄만 그렇게 혼자였는지?
우리애가 혼자 노는것도 있어요..인젠 그런게 신경이 너무쓰이더군용..
심리를 받아봐야하나? 싶은생각 여러번 했어요~~아무나 잡고 묻고싶은 심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