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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싫다


BY 봉선화 2008-03-28

  이제 몇시간이 진나고 나면 토요일이다.

 

 난 주말이 싫다.

 

 혼자  있는 밤이 싫다.

 

 남편은 자기 볼일보러  별서 계획을 세워놓은 상태,

 

그래서 더욱더 심난하다.

 

나도 애들 데리고 어디 가볼가!

 

생각뿐이다.

 

주말에 외로운 주부 나와같이 신나게 놀아줄 친구 어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