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학교에 올라간 여중생엄마입니다
아이가 성격이활달하고 붙임성도 좋은데 공부는 중상정도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학교 방송부 피디가 하고싶다고 지원하여 붙었다고 합니다
한 오대일 정도 되어다네요 ~
그래서 넘 넘 좋아하며 방송맨트도매일쓰고 학교 행사있는 날엔 저녁까지남아 일을 돕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담임선생님께서 너무 편파적으로 우리아이가 조그마한 잘못을 하여도(준비물
이나 청소문제) 다른아이들도 같이 잘못을 하여도 우리아이만 콕찝어 "방송부라고 그렇게
행동하냐. 방송부는 다 그러냐구 반 친구들앞에서 면박을 계속 준다고 합니다
친구들이 선생님 왜너한테만 그러냐구 할정도로,,
우리아이 속상하고많이 괴로운가봐요
그래서 방송부 그만하라고 하였더니 첨엔 그렇게 한다고 하더니 어차피 찍힌거
자기 하고 싶은일한다고 지금 계속 활동하는데요
이선생님 정말 아이에게 계속 인간적인 모멸감을 준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 중학생이 된아이가 학교 생활너무 스트레스 받는거같아 속상해요
맘같아서는 쫒아가서 따지고 싶지만...
들리는 소문에의하면 이선생님 연세가 조금있으시고 , 원래 방송부애들 예전부터 싫어하셨다네요
좋은 의견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