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줌마닷컴을 아주 오래전 3년전인가 몇번왔고 얼마전에
집안갈등으로 3월초쯤에 한번와 봤더니 여전히 갈등이나 힘든점이 많네요
그동안엔 무슨글들이 올라왔었는지는 모르지만 ........
그동안은 이곳에 오면 너무 아픈얘기들만 있고 보면 나자신도 힘들어 안들어왔었는데
꾸준히 그런얘기들이 올라왔었단 느낌이 드는군요
어찌됬건 모든문제들이 여기에 올린다고 답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당사자들간에 풀지않으면 안되는 일들이 많고 여기서도 글을 올리다보면
내 시집식구나 친정식구 내 친구들도 보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니 내자신이 마음을 다스리는 길이 좋은길이고
이해할건 스스로가 이해하는게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이해는 아랑곳없이 여기다 한만 푼다고 해서 해결이 되진 않습니다,.
그나마 좋은 답글이라도 올라오면 다행이지만 다시 꺼집어내어
말하다보면 더 속상하고 잊을건 잊으며 살면 정신건강에도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