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홈피에 들어가봣더니 (중학교 남녀공학) 남학생은빼고 여자얘들은 학교때 공부도 못하던
얘들이 간부를 맡으며 설치고 다니네요
뭐라고 해야하나 이씁씁함을......
공부잘했다고 물질적으로 잘사는것도 아니고
신랑직업이 자랑스러운것도 아니고
학교선생쯤 되있어야할 내꼴이 고작요모양 요꼴
그렇다고 얘들이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비평준화지역에서 하위 인문계갔음)
거기다가 음치까지......
학교땐 공부로 모든거 다가릴수있었는데....
사실사십이 넘으니 그런모임도 가고 싶은데 괜히 돈들여서 스트레스사는꼴이 되지않나
고민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