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넘어가야할일...그래도 좀 짜증나네요.
초등학생 고학년을 둔 엄마예요.
아이들 4명이 모여 공부하는것이 있는데 공부할때 엄마들도 모이지요.(4명모두 상위권아이들)
근데 꼭 속을 긁는 엄마가 있네요.
속긁는 주젠 역시 아이들 문제구요...모든 것을 자기 아이위주로 말하고 (자기 아이잘하고 네 아인 그저그렇다?)그런식...허나 그렇다고 그아이가 썩 잘하는것도 아니거든요...
글쎄 만날때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그런 말들이 반복될때마다 짜증 지대로 난답니다.
안만나고 싶어도 아이가 있는문제라 섣불리 행동하고 싶지 않고.. 참 내자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