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자영업자입니다 ..신랑과 저 둘이서 직원한명두고 일하고잇지요,,
신랑은 41..전 40....직원은 50세,,
이 직원이 일한지는 일년조금넘었구요,,,,,,,,,,,,,,,,, 현장일은 잘합니다,,
저희는 도소매이기도하지만 (위치가 좀 그렇기도해서 )
단순납품도 있습니다만 ,,실제로 물건을 제작해서 가서 설치해주는것위주로
하고있습니다,, 그렇게해야만 실제 돈이 되구요,,
이분은 들어올때도 약간 다리한쪽이 불편한 상태로 들어오셨고,,(전 가게에만 잇어서
모르는데...신랑하는소리..) 예전부터 늘 이렇게 현장일을 해왓던터라 아무래도 무리가
간것이지요,, 오래 쭈그리고앉앗다가 일어나려고하면 뿌드득하고,,소리도 나고 그런대요,,
그걸 옆에서보는 신랑도 불편해하고 하다가 -- 수술해야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날짜를 잡자해서,,, 최근에 가까운곳에 입원하고 수술받고 햇지요,,
그렇게해서 가게를 비운지 2주일 지났구요,,,
월급날이 20일인데 이런경우,,,,,,,,,,,,,,,,,,,,,,,,,,,,,,,,, 어떻게 지불을 해야하는건지..
ㅠㅠ 점점 일은 바빠지는데 사람이 빠져버리니..
저는 안줘도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나온만큼만 계산해서) 신랑생각은 다르네요,,
.......
내가 아침에 신랑한테 그랫지요,,,,,,,,,,수술을 어떻게해서 하게됏냐,,
직원이 암소리없는데 수술을 권유해서 하게됏는지... 아님 직원이 먼저 수술얘기를
해서 그리됀건지..그게 중요한것 같아서.
먼저 적극적으로 권해놓고 월급을 안주는것도 말이안맞고..(물론 일에 크게지장은
없엇지만,,,,아무래도 불편해보이니....누가사장이라도 말을 꺼내는게 맞겟지요,,
하루이틀 같이 일할거아니니...)
그랫더니 신랑 아침에 또한다는소리..----- 직원이 그랫답니다 ~~
저번 현장일(** 일하면서)하면서 사다리에서 내려오다가 쿵 찧어서 그랫다고..
이런...그래서 더 악화됏다는????//
이직원 맘에 안드는게..
이번에도 병원들어가서는,,,,,,,,,,,,신랑이 전화하니 안받고,,,,두번째 해서도 안받고,,
나중에 하는것도 아니고,,,,(전화잘 안받는거 잇어요...나중에 확인하고 한참후에 하질않나,,
전화기가 말썽이라는둥,,,,그전화기좀 바꾸라니까,,말만 바꾼다고하고,,)
신랑이 아닌...본인이 먼저해야하는거 맞는거지요...이러저러하게 며칠걸리겟다,,
등등,,,,,,,,,,,,,,의사와 말해보니..이러저러하다,,,,,
저번 7일날 실밥을 뽑지도않은 상태에서 낮에 나왓더라구요,,오늘뽑는다면서
전 그냥 일하실수있겟냐고,,,,,,,,,,,,,,,왓다갓다 할수는 잇다고,,
(걍 왓다갔다할라고 출근하게할수는 없자나요..우린 다 현장일인데..ㅎㅎㅎ)
신랑들어오고 같이얘기하고...둘이 뜬구름잡는얘기만 하고있길래...(우리신랑이 인정이
많은것도 잇습니다 ㅎㅎ 직원얘기하니 마냥 들어주고잇다는...)
내가 ...과장님-완젼히 일하실수있을때 나오세요 그게좋겟네요,,그랫고
신랑도 그리말하고,,,,
그리고나서,,,,,,,,,,,,,,,다음날 또 절룩거리며 나온거에요,,실밥뽑고,,
넘 가게를 비워서 미안한 마음에 그런건지...
물리치료 최소 2주는 받아야한다는데......................그래서 출근하지마시고
물리치료 다 받으시고 나오라고 햇습니다,,
눈도 안좋아서 물건파는데도 지장잇구요,,,물론 제가잇지만,,
제가좀 일찍나가기도하고 그렇게햇지만 이제 불가능하죠..믿을수가없어서,,
현장일이라는게 항시있는것도 아니고......가게에서 물건도 잘파악해서 팔아야하거늘,,
그런데는 별관심없다는,,,ㅠ 눈이 안좋아서 그런것도 없지않아 있겟지요,,
___________월급날 어찌해야 할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