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를 오래하니 나름 재산도 모이고, 경제적으로는 기반을 잡았는데... 어느날 보니 주위에 직장동료 외에 학교 친구들이 제 옆에 없네요.... 제가 바빠서 챙기지 못한것도 있지만. 40이 넘으니까 친구들이 본인들 하고 비교를 하더군요. 통화를 하게 되더라도 니가 바쁠것 같아서 전화를 못하겠더라 그러구... 그 중에서는 이혼한 친구도 있고... 그냥 저냥 사는 친구들이 대부분...
난 변한게 없는데. 열심히 살고 있는 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