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둘째를 놓고 6개월뒤에 허리디스크 수술을 했어요
딱 3년만에 재발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나이는34살입니다.)
병원에서는 인공디스크를 삽입하자고 하는데...
수술은 하기 싫고 지금은 통증클리닉에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한달전 부터 협착증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다리가 저려서 잠시도 서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간신히 집안일을 하고 있답니다.
병원에서 증식치료라는 것을 받고 있어요
의사말로는 두달정도면 통증이 완화된다고 하는데 두달동안 고통을 견디면서
기다려야 할지 아님 종합병원에 가서 확실한 검사를 해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수술은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떡하죠
수술을 해도 아프다고 하던데... 솔직히 겁나요.
글고 수술비용도 만만치 안다고 하는데 돈도 없구요
휴~~~~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