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람이 끊이지 않는 사람은 타고났나요?
내가 참 편하다고 생각하는 집은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나 봐요
그래서인지 그 사람집에만 사람이 모이는 것.
아래에 글 쓰신분은 성격이 괄괄한 사람 못당하겠다고 하지만 저는 같은 라인에 성격이
조용하면서 일부러 뒤통수 치는 것도 아닌것이 참 묘하면서 기분 나쁜 사람이 있어요
"우리 집에 놀러와"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그 집에는 사람이 끊이지
않더군요
사이가 좋을때야 좋았는데 지금은 여러가지 문제로 좀 껄끄러운 관계가 되었거든요
그 일이 있은 후로 나만 신경쓰고 잠 못자지 그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인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사는 것 같아요
열 받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샘나기도 하네요
오히려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내가 죄인인 것처럼...
참으로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