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교회다니는군요 저는 성당인데 더욱이 왕따 입니다. 다들끼리끼리 혹은 어울려도 개밥에 도토리이거나 무수리 라고 할까요
나이50인데 생각해보니 친구라는 것이 참 어려운거예요 특히 여자들은 그변덕과 치졸함이 모두들 그런것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따지는 것도 많고 허영심과 냉랭함이 진짜 얼음같아요
근데 사회전체 분위기가 썰렁하잖아요 살기바쁘고 경쟁해야 되고 귀잖고요
가까운가족도 서로의가시와갈등으로 머나먼 이웃인데요 뭐
아는사람은 많지만 진정 마음둘곳은 없드라고요 이제는 그렇구나 생각합니다
자원봉사나 먼저인사하기 등으로 행동하렵니다
내마음 내가잡고 친구를 하세요 나의생각 좁은가요
건강하시고 즐겁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