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을 짓누르는건 무엇때문일까 .
일을 해야한다는 막연한 두려움때문일까.
봄 꽃이 흐트러지게 피여있는데 집에만 있는자신이 갑갑하기도 하다 .
밥맛도 없고 ..오늘은 힘이날까싶어 대하를 구워먹었는데 맛도없네.
사는게 어찌이리 재미도없나
님들 행복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