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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배움말 한다니 명언입니다.


BY 꼭그렇게만 사시 2008-04-14

그런데,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다 깊은사랑으로 엮이나?

사람과 사람이라, 하는 수 없이 어쩌면, 용쓰며 사는 모양으로 비춰지게, 

지겹지만 참으면서, 사는게 다 사랑인가?    그냥, 사는거다.

 

누구의 글인지 정말 원글이가 궁금해지는 글입니다.

내가 할말을 대신하는듯해서.....

 

 

이말한마디가 정말 가슴이 와 닿네요

어차피 사람하나하나가 사랑으로 엮이지못합니다.

그걸 알기에 우린 가벼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과도 관계를 맺을수밖에 없고

모든 관계를 소유가 아닌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서로가 편할수

있습니다.

물론 정이 가면 좋겠지만 모든관계가 정으로 이루어질수없습니다

그러면 피할수없으면 즐기란말처럼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모두가 편할수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다른사람을 자기의 안일한 마음으로 힘들게 하고

상처를 입힌다면 그건 용쓰는 모습으로 밖에 볼수가 없기때문이다.

헤어져도 가슴아프지 않을만큼 가벼이 사귑시다.

살면서 그런말들이 가슴에 새겨집니다.

모든 관계들이 소유욕이나 질투 이기심으로 생기는것들이기에

원인은 알고보면 다른곳에 있을수도 있단말입니다.

깊게 사귈려하다보면 상처를 입고 아프고 가벼운관계보다 더 못한결과를 낳고

하지요

말은 이론상으로 잘하면서도 모두들 그렇게 살지못합니다.

남의 눈엔 이기심과  소유욕으로 가득차보이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