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이라하였다고 노여워하진 말아주세요.....
글의 내용이
어쩜 저와 똑 같으시나여.....
저랑 ...다 잊고..... 돈이나 벌어 볼까여.....?
잔돈 푼이라도,
시간 보내며.....
잊고 아픈 상처 아물기 기다리며.....
생각 있으시면 연락 주세여........
전
약간은 병약한 50대 이지만
님에게 행운이 되어들릴수 있을것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