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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 밤을 보내는 벗이여.....


BY 그래여.... 2008-04-14

벗이라하였다고 노여워하진 말아주세요.....

 

 

글의 내용이

어쩜 저와 똑 같으시나여.....

 

저랑 ...다 잊고..... 돈이나 벌어 볼까여.....?

잔돈 푼이라도,

시간 보내며.....

잊고 아픈 상처 아물기 기다리며.....

 

 

 

생각 있으시면 연락 주세여........

 

약간은 병약한 50대 이지만

님에게 행운이 되어들릴수 있을것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