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요~~~~
그러네요......
어떻든 다 돈벌이와 관련이 있으니.....
돈벌기엔 젬병인 제가 아이들을 어찌 제대로 키울수 있었겠어요....?
육아를 생각하면 정말 아쉬운일이 한둘이 아니랍니다......
그래도 딸애는 엄마가 아들애는 아빠가....여기서 엄마는 내 엄마, 아빠는 내 아빠를 의미합니다.....
제가 알게 모르게 잘 챙겨주셨는데도 전 감사하단 말씀조차도 못드리는 딸이랍니다......
주변인 들 가슴에 못이나 박고 사는 저이지만,
사회에서
예쁘게 보아주셔야
저도 사는 기쁨이라도 있을거 아닌가 싶습니다..................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