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이 났어요
일주일에 1~2번 새벽까지 그 여자랑 같이 있다 들어오는것 같아요
여자의 직감이 있잖아요
매일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그렇다고 가정은 내팽겨치는것은 아닌데요
제가 그랬죠
그여자랑 정리하고 와라
나랑 어떻게 지낼 생각이냐~~
저랑은 이혼은 안한대요
그렇다고 여자가 있다고는 절대로 말 안해요 그런데 여자가 있는것은 분명해요
옷에서 향수 냄새가 나고 여자한테 받은 선물도 가지고 들어와요
옷이라던가 지갑 음악시디 등등~~
제가 어떻하면 좋을지 앞길을 인도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