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 답답하네요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남들은 건강이 최고라고 하지만
지금은 머니가 최고네요
남편이 위암수술하고 회사 부도나고
집도절도 없이 될때는 그래도
남편만 살아 줬으면 했는데
4년이 지난 지금에는 돈이 정말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