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야간반이라 한숨자고 일어났네요
라인작업을 하는 일이라 한시도 쉴새가 없습니다.
불량이 많이나는 일이라 잘살펴봐야 하고 잘못하면 월급이 깎이기도 합니다.
세명이서 저희는 조를 맞춰서 라인작업을 하는데 교대를 받아야하므로
불량처리를 잘해줘야합니다,.
그런데 교대를 받을때 불량을 저는 제교대에게 받고 다른이는 다른이교대에게 받는데요
물론 불량은 많지가 안습니다.
그런데 잠시 화장실갈일이 있는데 그때마다 제라인에 불량이 제가 한것보다 많이 쌓인다는겁니다,
그러니 화장실도 갈라고 하면 정말 참았다가 가야할형편입니다.
그런데 둘중 누가 제라인에 불량을 가져다가 놓는지가 너무 의심스럽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 한명은 양심불량이고 또한명은 그나마 조금양심적이에요
그런데 화장실을 가면 또 불량이 많이 쌓여있어서 누가그런건지를 모르고 저는 저와 가까운쪽에 일하는 사람을 의심했지요 .
그래서 그사람을 한참 미워하고 말도 하지않고 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숨어서 보니까 다른쪽사람이 그런거에요
이게 똑같은 일이라서 나쁜짓을 해도 누가했는지조차 가려내기가 힘들어요
그러다보니 정말 뒤통수얻어맞는것 처럼 띵할때가 아주 많아요
그래서 저도 의심가는 사람 화장실갈때 똑같이 불량을 가져다 놓았어요
그랬더니 대번에 알고 저한테 따져들더라구요
어째 나인줄 알았는지...사람은 두사람인데 내가한건 너무 잘알더라구요
그래서 너도 그러지않았느냐...햇더니 자신은 그런적이 없다는거에요
도대채 누구의 말을 어떻게 믿어야할지 모르겠어요
눈치가 없는 내잘못인지,....그렇다고 하루종일 지켜보지도 못하고.......
그래서 지금 같은라인 모두가 사이가 안좋고 벌어진 상태에요
답답해요 아주.......
그리고 불만이 있으면 남에게 말해서 건너서 들으니 말이 붙고 옮기고하니
진실은 전혀몰라요. 직접말하면 모른척하거던요
대화를 하자해도 듣지도 안고 나를 한심이 취급하니 도저히 이대론
그사람들하고 잘되지를 않아요
대화하자고 했더니 병주고 약주냐고 하네요 에구.....
그러니 대화가 대질않고 서로 오해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은 대화도 않으채 일만 하다가 와요
다른파트에 제친한친구에게만 말하죠
그래서 난 그까지꺼 가져다놀테면 가져다놔라 ..이젠 그렇네요
얼마나 그럴려나 두고 보자 ..하고 있어요
그래봤자 얼마나 될까요 ..괜히 그러다보니 의만 상하고 신경안쓰기로 생각했네요
그것도 많이 그런건 아니고 좀도둑처럼 야금야금........
직장일이라 아줌마들도 이런일이 있나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