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여긴 서울이에염...오늘 다리 인대가 늘어져서 병원가느라 몇일쉬네요
걍 아무생각없이 끄적거려보네여
몇일 쉬니까 회사사람들 보고싶고 하네요
일하는 사람중에 나보다 한살어린 사람과 7살어린 사람하고 친하네여
한살어린 사람은 처음들어올때부터 워낙 부딪히고 티겨태격해서 그런지
왠만한건 그냥 넘어가기도 하고 나이차가 없어 친구마냥 덜 기분나쁜데
7살 차이나는 동상은 어려서 감싸주고 싶은마음만 드네여
나이차가 나서그런지 버릇없이 굴면 너무 기분나쁘네여
나이차때문이고 늦게 들어왔고 별로 부딫힐일이 없었는데 한번씩 시비도 걸고
철없이 굴때면 왠지 나이차때문인지 더 기분이 나쁘네여
그냥 어려서 감싸주고 보살펴줘야겠단 마음뿐인데 자꾸만 깔짝깔짝 긁네여
그넘의 보호본능때문에 넘어가지요 머..
가만 집에서 커피한잔하고 있자니 날씨도 싱숭생숭하니 생각이 나네여..
나이차가 나면 덜 덤벼야되는데 이길라덤비니 어쩔까 생각이 들고,,,
한번 양보하면 넘어가면 되지 자꾸 덤비니까..
에구...세상사는게 그런가하고 넘어가죠 머..
돈벌러가는건데 일열심히 하고 어린사람은 감싸고 해야겠네여...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