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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이 그냥 지나갈것이지 더러버


BY 환장한다아주 2008-04-18

남의 일에 그냥 지나가던지 구경이나하지 나 여기있소 하고 얼마나 헛기침을 해대는지..

그것도 모자라 직접대놓고 사람한테 막말을 하질안나

그게 시누값인진 몰라도  사람 곤경에 처하니 아주 대놓고 사람을 죽이고 싶어하더구만...

아는척해서 남에게 상처주는게 아주 잘하는짓이라도 되는냥 그렇게 나서고 싶은데가 없나

더러번년. 아주 우라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