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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노니 이런 어려움이....


BY 전업맘 2008-04-19

둘째를 낳고부터 집에 들어안은 맘입니다

 

우리애는 24개월의 딸이고 옆집애는 30개월의 아들입니다

 

첫애땐 직장다니느라 바쁘게만 살았는데 이제 여유도 좀

 

부리고 집에서 애랑도 놀고 하려는데

 

옆집애가 한번씩 놀러오더니 요즘은 매일 옵니다

 

그다지 싫지는 안지만 문제는 그집애가 매일 우리애를

 

때린다는 겁니다 매일 얼굴을 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맞고 울고...

 

은근 속이 상하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어린이집을 보내려고 해도 외벌이 빠듯한 살림에 어려울 것같고

 

집에 있어도 언제 놀러와서 우리애를 때릴지 몰라 불안합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