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내시동생 결혼식을 무사히 잘 치뤘다,,
하객중에 70%가 우리신랑 인척들,,,
아주버니쪽은 한명도 없다,,
어머니는 돌아가신지 10년넘었고....어제 그자리에 형님이 대신해 앉으셨다,,
이번에 축의금 백만원하면서 나랑 조금 다퉜다,,
아파트 2억7천짜리 살면서 빚이 1억 6천이고.. 가게하나 1억짜리있지만
빚이 5천이다,,,,,,,,,,,,,,,,,, 마이너스 2천은 항시 그타령이고-- 메꿔놓기가 바쁘게
또 마이너스를 향해 곤두박질...(우리는 자영업)
우린 첫시작을 보증금 백만원에 10만원짜리 지하에서 출발햇다,,,,, 흐흐흐
그것 백만원도 우리신랑돈인줄알앗다만 알고보니... 90만원은 신랑친구한테
빌린돈이었다,,,,,,,,,,,흐흐흐
내나이 24세때이다,,,,,,,,,,,,,,,,,,,,,,,,
~~~~~꼭 백만원해야하냐,,,,,,,,,,,,,,,,,,,,,,, 그거해줘봤자 절대 알아주지않는 시동생...
꼭 알아줘야만 하느냐 ---------------신랑말,,
아주버님은 오십만원햇고,,,.바로밑 엉망진창으로 사는시동생은 한푼도 안햇던데.....
거야,,,,,,,,,,,,어제오늘일도 아니지만,,
이번에 예단명목으로 받은거 없다,,,,,,,,걍 생략하기로 했지만도 참,,,,,,,,,,,,,,,,,그렇다,,
보니 사진찍은것도 화려하네..
여행도 외국으로 떠난다네..
본인들 할건 다한다는 얘기다,,,,,,,,,,,,,,,,,,,,,,,,,,
결혼한다고 얘기하면서 한다는소리---------------여자한테 14살된 딸이하나 잇다고..
--시동생은 총각-------------- 법적으로는.....ㅋ -----------------
내가..........느낌이....육감이 그랫다,,,,나이도많지...(연상)
어쩜그리 육감이 잘 들어맞는지..
우리신랑이 이 시동생 2년데리고 같이 일햇엇지만,,,,,,,,,,남보다 못하다는생각,,
그당시 울집에서 2년동안 같이 삶------ 그때 힘들엇다--애도어리고 시동생
빨래며 .... 전혀 손가락하나 까딱하지않는 스탈,, 내남편이나 시동생이나,,
아,,,,,,,,,,,,,,,,,,,,, 아침부터 우울하네...안그러고 싶은데..
까짓꺼 언제는 시동생한테 머 바라고 하지도않았고....머 해준적도 없지만,,,,,,??
여태까지 우리애들한테 머하나 선물하나 하는것도 보지못했고....
(조카라해봣자 우리애들뿐)
이런살림에....바로 밑에 시동생한테 들어간돈 몇백도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나오고...
(이건 일찌감치 포기햇다,,---그남자-이혼을 하는것도 아니요...안한것도 아니요...
동서얼굴본지 10년 넘은듯하네... -------경마도박에 빠져 다 빚만 억이 넘었다가,,
지금은 아주버니네 와잇다 혼자 )
정상적으로 사는집은 우리집한집이다,,,
그런사람한테...빌려간돈 내놓으라고? ㅋㅋ
어제 아주버니 불뚝 나온...임산부배를 보니 참 한심스럽기 그지없고......
예식끝나고 우리집이 가까우니 다 모였는데 어김없이.....또........................자 ,,,
우리아들방에서,,--- 다들 거실에 모여있는데...정말 잠이 오는것일까,,
걍 조용히 누워잇던지....간만에 어린애들모이면 떠들고노는건 당연지사---
조용히좀 해라 ---한마디하길래,,,,,그입을 틀어막아버리고 싶엇다,,
우울해...우울해...우울해..
수금도 안되서........................................................
신랑은 일요일도 일을 하건만,,,,,,,,,,,,,,,,,,,,,,
일요일이 더 돈이 되는일이라서...............................이렇게 일한다고...
확 ~~ 나아지는 살림도 아니요... 전액 대출로 시작해 한 사업이라,,,,,힘들어..
위치가 위치니만큼 소매 잘 안되고.....................그러다보니..현장일 위주로나가고..
이걸 평생 할수도없는 노릇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