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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머니


BY k 2008-04-21

정말 살 맛 안나네요

머니머니가 다 어디로 갔나요

어떻게 해아만 돈을 벌수가 있나요

막히고 막히고 어쩌면 이렇게 까지 꼬일수 있을까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헤어나갈 길이 없네요

될듯 하면서도 또 뒷걸음질 치고

될 듯해서 투자하면, 또 꼬이고

사업을 중단하자니 여기저기 걸린곳은 많고

대추나무 연걸리듯 다 걸렸고,

잃은 신용. 신뢰는 언제나 회복이 될까요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한번 하러 들어왓습니다.

님들은 어떻게 살아 가나요

이제는 꿈도 희망도 없는 캄캄 한 밤

말그대로 절망이네요

꿈을 키워가며 살아보려 애는 쓰지만

믿음을 갖고 매달려봅니다.

내일은 희망의 빛이 있겠지요

응원좀 해주세요

기도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