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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헌날 새벽에 들어오는 인간


BY 열받아 2008-04-22

이넘의남편넘이 전화한통도없이 또 새벽에 오려나봅니다.

기본이 새벽세시요,여차하면 5시에옵니다.

 

매일야근에 주말엔 시댁 간다고 아님 운동한다고 혼자나가버리고.

야근아니면 회식.새벽까지 술마십니다.

 

마누라와 자식은 장식품인지.

집에와서 잠만자고가고 생전 다정한말한마디 없어요.

 

일이많아 야근하고 회식하는건 이해하는데 평상시에도 가족들을 소닭보듯하는 남편이얄미워죽겠네요.

 

운동도 일이안바쁘면 밤11시반까지합니다. 퇴근후.

 

정말 화가나네요.

 

님들도 이렇게 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