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11년차 접어든다....나이 40대로 접어들면서 생각도 만아지고...ㅡ.ㅡ
내가 근무하는 곳엔 나이가 한두살 차이 만으면 서너살,,,근데..그중에 한명이
같은 동료를 부를 때,,,재,,,애,,,야!!!,,이런식으로 상대를 부른다
난 그런 호칭 참을수업다,,,여긴 엄연히 직장이고,,,상대의 이름이 있거늘 막말을..
어제는 나한테 그런식으로 호칭을 쓴다,,,전에 한번 충고를 했건만
또 아침 회의시간에 그런식으로 호칭을 나에게 내던진다..순간 내가 발끈..
한동안 말다툼을 했다,,,저녁에 남편에게 말하니,,,남편은 남에편이라서 남편이라고
한다더니,,남편맞다,,,,,나를 탓한다,,,다투었다고,,,,으이그ㅡㅡㅡ이,,남~~에편 남편아,,,콱!!
내맘을 좀 풀어주면 어디가 덪나냐,,,,ㅡ,ㅡ..소주 세잔을 하고 친구에게 전화했다,,,
아.......................직장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비는 내리고 마음은 우울,,
하지만 월욜일이 되면 아무일 없단듯이 난또 출근을 하개찌.....늘 그런것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