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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때문에...


BY 걱정된맘 2008-04-29

딸아이가 나를닮아서 치열이 고르지못합니다

저보단 더 심하네요

 

남들은 이정도면 개안다하지만..전 딸아이고 장래도 무용쪽으로 보내려하고 얼굴도 이뿌다고하네요<남들이>

부모마음인지라 ~~없는돈이지만  몆년전부터 교정해줄려구 알바에 머니좀 교정할돈만 삼백정도모았습니다

 

교정시작에서~~끝날때까지..많이 들어가겠지만..

여유있는형편도아니고  머니들어갈생각하면 살짝 걱정도되지만

 

교정하는애들보면 얼굴형도이뿌고 치열도 어쩜 그리 가지런한지..ㅋ

저희친정조카들도 여자애들은 했는데..이뿌고 보기도 좋드라구요

 

문제는 딸아이가초5학년인데.키가작습니다

성장은빨라서 일년에 8센치 이상 크고있지만..키가 현재 135정도되는데요

 

친정어니애기들어보니

한참성장기에 크는아이들은 잘먹여야 한다는데..그래야키가 팍팍 큰다는데..교정을해보니

처음엔 아파서 죽먹고  또  한달에한번정도가서  철사를 쪼이는과정에서 또아푸고 예민해서 잘못 먹고

 

그런다고 하드라구요

다행히울조카는고딩이지만

163정도된다하드라구요

더 클수있어을텐데 교정때문에  더못 크지 않았나 하드라구요

 

그래서 마음이 사실 반,반 이에요

걍~~이대로 냅둘까?? 아님 치료를 시작할까??

엄마로써 요즘 고민때문에 걱정아닌걱정을 사서  하고 있어요

 

혹,치료중이신분,하신분 저에게 도움좀주세요

 

 

울애는 현재 다~영구니거든요

또래보다 빠르다 하더라구요

 

병원에선 지금이적기라  시작하자고 하는데.그래야  더  치료기간도  앞당길수있다고요

 

저에고민은 딸아이가 어느정도 키가 자란 중1정도에할까.아님 내년에...??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컴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도움에 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