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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따귀를


BY 늘근바비 2008-04-30

 

  우리 작은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얼마전 학교가 떠들썩한 일이 있었는데요

 

   여러분의 의견 좀 들어보려구요.초등 5학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학교 소운동회가 있어서 반에서 대표주자를 선정해서 운동회를 했나봅니다

   그런데 대표주자의 실수로 그반이 졌나봐요, 그런데 한 아이가 너때문에 졌다며

   대표주자 아이에게 놀리며 간죽 였대나 봐요, 속상한 대표주자 아이는 자신의 엄마에

   게 이사실을 얘기 했나보더라고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아이에게 그 얘기를 들은 엄마가 다음날 학교에 와서

 

    어제 놀린 아이를 불러내어 선생님이 말릴 사이도 없이 그아이의 따귀를 서너차례

 

     때리며 폭언을 했다고 합니다,교장선생님이 내려오고 급기야 아빠들이 술 한잔

 

     하며 풀려고 만났답니다. 거기서 또 시비가 되어 결국 고소 까지 했다네요.

 

     지금 선생님들 초 비상 이랍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 하세요? 저는 남의 아이 따귀 부터 올리는 몰상식한 엄마가

 

     미워지내요. 자기자식 다 소중합니다. 참고로 우리아이 8명 한테 괴롭힘 당했어도

 

      그렇게 처리하지 않았는데 막상 이얘기를 듣고보니 저는 8명 아이들 한테 박격포

 

      라도 날려야 했지 않을 까요.

 

      여러분의 의견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