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놈이 바람이났는데
힘들게 잡고보니 아는년이네요.
헌데 그년딸이랑 울아이가 친구이네요.
그년놈들 지금 둘이돌아다니고
동네사람들이 손가락 질하는데도
창피한줄도 모르네요.
보험설계사와 그냥 그냥 맨날 산에가서사는놈이랑
맨날 만나서 돌아다니고 그짖하고
밤엔 집에와서 ㅁ컴으로 게임하면서 체팅하고
이 연놈들을 어떠게 해줄까요?
마음이 아파요.
지금 머리가 속이텅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