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84

마음이아파요 ㅠㅠ


BY 마음이 2008-05-06

 

 

그딸년한테 문자해서 니엄마 보고전화해라

했더니 온같마말을 다써서 문자를보넸네요.

성질라서 문자했더니 둘이문자주고밭고

놈이 3키로 아령들고 방에들어와서 딸이랑 나랑 죽인다고 설쳐대고

딸이랑난 엄청나게 두둘겨 맞고 쪼겨났네요..

완젼 정신병자 싸이코네요..

둘이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하는년놈이

문자주고밭고 사람을 지딸을 고등학생을 학교에

다니지말라고 엄청나게 복날 개때리듣이때리는데

나야 맞아도 그만이지만 딸을 그렇게 때리다니

인간도 아니네요.

떨려서 글도못쓰고 이밤에 갈데도 없고

미칠 지경이네요/

친구한테 아이옷빌려입고 5만원 빌렸는데

찜방밖에 갈데가없네요/내일 학교에도

보네야 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