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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이 의사, 간호사 짜증난다


BY 지구를 떠나라 2008-05-06

돌팔이 의사, 간호사가 왜 이리 많은지...

 

의사들도 몇년에 한번씩 승급시험같이 능력시험 보면 안되나??????

교사들도 학생들에게 평가를 받는데, 의사들도 환자들에게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병원에서 검사하지 말고, 집으로 의사평가문항이 와서는 자기가 다니는 병원에 대해 설문지 써서 보내는 형식으로 한다면 공정할 거 같은데...

의사도 많은 시대에 이젠 돌팔이 의사는 좀 가려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삼류 대학 나와서도 의사한답시고 까운입고 설쳐대는 꼴이라니...

레지던트, 인턴 과정에서 전공 바꾸고 또 바꾸고.(실력이 없어서 한 과에 적응 못해 다른 과로 전공 바꾸고, 또 바꾸고 해서 가운 입고 싶나?)

전문의 시험도 패스하지 못한 자.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의 몸을 맡겨야 하는 건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호사도 제대로 교육받은 사람들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링겔 주사 하나 꽃지 못해서 신경 건드리는 그런 돌팔이 간호사들 말고.

능력이 없으면 친절하기로도 하든지...

꼭 못하는 사람들이 친절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