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 남편이 나보고 자기회사에 찾아왔다고 하는데 난 남편회사에 간적도 없고
근처에 볼일보러도 안가봤는데 왜 남편이 생사람을 자꾸만 잡을까요>
저번에도 생사람잡길래 인간말종이다 하고 참았는데 오늘아침에 또 나보고
회사근처에 왔었다고 봤다고 우기네요
내가 미쳤나요? 회사거리가 얼마고 또 남편회사근처에 갈마음도 없는데
왜 자꾸 미치광이 처럼 말을 지어낼까요?
이혼까지했는데 내가 뭘하러 그놈 찾아가겠어요
혹시 지가 나를 아직 못잊은거아닐까요?
의문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