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하게 경제권을 안주네요
자기도 만만찮게 쓰는 거 같은데
맨 나보고 많이 쓴다고 하네요
지 기분 좋으면 얼마 던져주고
도대체 거지도 아니고
무슨 남자가 저런 사람이 다 있는지?
수입을 알아야 지출계획을 세우고 가계부도 쓰고 할 거 아닙니까?
맨 돈돈 하면서 절약의 기본을 모르니
욕나올라고 하네
어디 딴데다 줄데가 있나?
나를 이따위로 취급하면서 시댁에 잘하라고?
미쳤냐
지가 버는 돈이라고 지 맘대로 하겠다는 그런 사고방식 가진 놈이 요즘 세상에
흔한 줄 아니
치사 빤스 같은 인간아
나도 딱 그만큼만 대접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