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46세 이제 중2인딸 묵묵히성실히 생활하는 남편
이렇게 단란하게 살아가는데 하늘이 무너지는 경험을했네요
유방암이라네요 담주에 수술잡혀있구요 불행중다행인지 초기라네요
내몸안에 암세포가 자라구있다는게 찜찜하기가......
님들.... 오늘이 결혼기념이라 저녁에 파티하기로했네요
왜이리도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두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의사샘이 걱정하지말라하는데두 겁이나네요
무섭기두하구 떨리기두하구그러네요
님들..... 제게 용기를 주세요
님들..... 제게 씩씩한에너지를 주세요 퇴원하구 다시올께요....
건강하세요....
개인적으로 같은병을 이겨내신분 계시면 제멜루 용기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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