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온통 나라를 뒤덥혀지던 때부터 우리는 아랫집윗집간에 소음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곳엔 칼부림까지 휴~ 정말 온나라가 이런식으로 막가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평생 아랫집 윗집으로만 살겠습니까? 평생 아이없이 ? 뛰는 아이없이 살살 뒷꿈치 들고 다니는
아이들로만? 절깐같이 조용한 주거? 그럴려면 아파트지을때 방음장치를 요구?
기본상식들만 좀 지켜 주면 안되나요? 입장 바꿔 생각해서 신혼이면 태어날 아기가 어떨지?
아이가 있으면 또 없는집 심정헤야려야죠 조금만 서로를 이해해봅시다 살아서 들을수 있다는것
얼마나 행복일까요 중국을 보세요 그 아비규환을~ 살아서 시끄러운 소리 듣는게 얼마나 행복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