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16

아들이 맞고 왓네요..어찌해야할찌..


BY ... 2008-05-19

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학교에서 지나가다 부딪혓는데 키가비슷해서 친구나 동생인줄알고 미안..

 

햇다네요..그랫더니 나 6학년이라고하더래요..그래서 미안하다고 몰랏다고햇더니

 

시*  개**하고 욕을하면서 끌고가  때렷다네요..

 

다행이 지나가던애들이 선생님을 모시고왓다고하긴하는데...

 

얼굴이 광대뼈쪽으로 퍼렇게 멍이 들엇네요..

 

정말....어의 없네요..

 

담임선생님전화가 오긴햇는데 그냥 상황만...알려주시는정도...

 

물어보니 때린아이는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참내..

 

그냥 알겟다고 하긴햇는데 어찌해야하는건지..

 

선생님이 알고계시다고해서 사과는 받은줄 알앗더니 때린애가 사과도

 

안햇다네요...ㅠㅠ

 

같은 아들키우는 입장에서 티격태격하는건 잇을수 잇다지만 고학년이 저학년을

 

무지막지로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처음잇는일이라 그럴수잇으려니하니 덮자니

 

정도 가 좀 심한듯싶어서요...

 

그냥 잇자니 찜찜하고  그러네요..

 

전화를 해서 사과를 받아야할것두 같고..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