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타 집 담보 10억 대출... 싯가 7억 오천 집에 10억 대출이 걸렸으니 이걸 언제 갚나?
남편은 얼굴 시꺼매지며 건설현장을 누비겠지만 부동산 경기가 가라앉은 지금 언제 돈을 갚을까?
애들에겐 해 주고 싶은게 만땅인데 울 애들은 학원에 가질 못한다.
과외가 아님 안된다. 엄마 닮아 럭셔리 한게지....
영어는 필수라 유학도 보내고 싶은데 그 원수같은 돈이.돈이. 돈이....
아무나 물어 뜯고 싶다. 내가 먼저 말로 상처 준건 생각안하고 내 이 실체를 까발기는 사람에겐
미친듯이 달려들어 물어뜯게 된다.
입에는 습관인양 자랑,자랑 뿐이지만 날 보는 아짐들은 어째 허풍인것 같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