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이혼하고 두딸(초6,중2)과 생활하다 남편이 재결합하자고 합니다
제 이야기가 아니고 언니가...
한번싸우면 집에 3-4달은 안들어오기일쑤고..들어오면 또 반복적으로 싸우면 집나가고...
그러다 이혼을 했는데 애들때문인지 지가 외로워서 그런지 재결합하자고합니다
언니도 그럴의사가 있는것같고...
근데 걱정이됩니다 예전 화투인가 뭔도박인가 천만원도 날리고..자유분방한 생활도그렇고..
사람이 달라질수있을까요..이혼한 경험으로 정신차릴수있을까요..
재결합도 재혼만큼 어렵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