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초조함과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룰 보내고 있다
사흘 일한곳 음식점주방일이 너무 힘들어 그만두어야했다
그동안 일한것도 받지 못하고 말이다
현실이 너무 고덜프다
돈이 필요하다
힘들어도 내가 벌어야하는데 이제 자신감 마져 떨어져 버렸다
내나이 벌써 마흔 중반을 넘어썼다
아이둘
엄마노릇 아내노릇 하나도 잘하는제없다
다들 잘살고 있는것 같다
우울하다 웃음이 없어져 내가 내얼굴 보기에도 싫어진다
돈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고 숨이 가뿌다
나도 웃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