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여자샘이셨는데 그만 두셨다
남자샘이 온다네..
이왕이면 여자분이 와서 갈켜주는게 나도 편하고 아이도 편한데...
이런저런거 물어보기도 부담도 없고..
아이 담임이 그동안 쭉 여자샘이셨다가
이번 학년에서 남자샘이 처음 되었는데
아이에게 물어보니
남자샘보다는 여자샘이 더 부담도 없고 편하고 좋다고한다..
여자샘 아니면 안한다고 했다가 그만 두고 다른거 알아보기도 번거롭고 해서
그냥 하겠다고 했는데 이것도 은근히 스트레스네..
일주일에 한번이지만서도...언니같았던 그 샘이 좋았는데 말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