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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룰증이 오는구나


BY 바보 2008-06-06

 

이 6월이 너무 잔인하고 우룰하다..아니 미칠지경이다

우룰증이 왜생기고 불면증이 왜생기고 자살을 왜 하는지 ...이제 알것같다.

강 경 미-----

내가 죽이고싶은이름이다..

몇년전 우리집 옆집으로 이사오고 애도업ㅄ고 해서 ( 참고로 난 친정엄마랑산다)

우리엄마에게 너무 잘해주고 우리 아들에게 너무잘해주고 ...음식도 잘해주고 나에게도 너무잘해주었다...

나도 친동생마냥 여기고..

그런데 내가 직장다니는데  그만두고 집에 있게 되었다...한번은 직장소개시켜준다고 하고 몇번 어기고 해도 난 믿었다..

게는 학원 속셈학원을 다니는데 우리아들 과외도 자기가 알아서 시켜준다고 해서 고맙기도 하고 해서 내가 신경도 많이써주었ㄴ는데...개실랑은 멀리서 일해서 혼자 집에ㅔ 있어서 엄마랑 내가 외로울거라고 얼마나 신경을 써주었는지..

우리아들도 이뻐해주고 공붕도 잘 가르체고...

어느날 급하다고 이자 쳐준다고 돈을 약간씩 ㄴ빌리더니...이자를 꼬박주고  ..

돈액수가 늘어났다...  내가 미친년이다

믿고 빌려주고 그랬는데  바로 준다 준다 하고 몇달을 미렸다

6월첫날  그실랑이 요즘 집에 와 있는데 우리집을 아침에 찯아왔다..

편지써놓고 나갔다고...

출근한 우리실랑 오라고 하고 그 친정아버지 오라고 하고...난리 날리..

친정하버지왈  .. 그년이 사기친게 몇번째인지도 모른다고..

실랑돈도 다 찾아서....하나도 없이...

전에도 실랑이 빛같아주었다고 했다..

난 정말몰랐다....사람을 이렇게 ...나한테 이런일이

 

알고보니 우리 친정엄마에게도 400을 빌렸단다 돈이자 딱박주면서

정말 미치겠읍니다   카드값도 내야하고 애학원비도 내야하고

우리 친정엄마 본인돈만 빌려준질 알고...

울며 불며 내가 어떻게 모은돈인데 가가 이런다고..

아들이 몇푼-- 며늘이가 몇푼---준거  마 막내 이사갈때 오백만원 준다고 그렇게 푼푼이 모은돈을

엄마가 얼마나 잘래주었는데.....죽여버리고 싶다

어디서 찾아야하나

실랑에게 미안해서 죽을지경이다...우리 착한남편...

실랑이 그런다...사기당한사람이 우룰증 생긴다더니....창피하고  줄담배다...

못난여자 만나 그런가    미안해서 죽고싶을 심정이다

사기는 친한사람에게 당한다더니...등신 병신...못난 바보

내가 싢다 정말 한심하다...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몸져누운 엄마 살펴하하고 ...

어떻게 해야합니까.....정말 미치고 우울하고 죽을지경입니다

저같은 경우가 있는분 게신가요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 이상황을 ...남편도 넘 힘들어합니다

그게 어떤돈인데...

어찌해야 할까요 이 심장터질듯한 며칠째 잠을자지못하고 먹지못해도 잠도오지않고 배도 고프지않고

어떻게 하나.......